
NINE LABS.
“반도체 냉각의 새로운 기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냉각 기술 개발 기업으로 반도체 칩셋의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DLC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반도체 냉각의 새로운 기준”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친환경적이고 고효율적인 냉각 기술을 개발해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WHY DLC?

액침 냉각의 한계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은 국내에서 활발히 개발 중인 기술이지만, 여러 문제점으로 인해 NVIDIA에서도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며, 해외에서는 개발이 거의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방식은 전용 수조와 특수 리프트 설치가 필요해 초기 투자 비용이 높아지고, 냉매가 기판에 직접 접촉함으로써 부식을 유발하여 유지보수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한계로 인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요구하는 고성능 시스템에는 적합하지 않은 방식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DLC의 우수성
Single phase: 시스템이 단순하고 초기 비용이 낮으나 열전달 효율이 낮아 고밀도 열 부하 처리에 한계.
Two phase: 냉각제가 상태변화로 높은 열전달 효율을 제공하지만, 시스템 복잡성 및 유지보수의 어려움이 존재.
Direct-to-Chip: 냉각제가 칩에 직접 연결된 블록을 통해 열을 제거하며, 최고 수준의 열전달 효율을 달성. 고밀도 열 부하 처리, 공간 활용도 향상, 운영 비용 절감에 최적화.

DLC(Direct Liquid Cooling)
칩셋 냉각 기술
1200W급 칩셋 냉각: Cold Plate와 DLC 기술을 활용해 GPU 및 CPU의 발열 문제를 완벽히 해결
전력 사용 효율 개선: 기존 공냉식 대비 에너지 소비를 20-30% 줄이며, PUE(전력 사용 효율)를 1.05-1.2로 유지
탄소 배출 감소: 에너지 효율 개선으로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량을 대폭 절감
공간 활용 극대화: DLC 기술은 기존 시스템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며, 고밀도 장비 배치가 가능

ColdPlate Solution
고밀도 발열 관리: 1200W급 GPU 및 CPU 칩셋의 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안정성을 제공
최적화된 설계: 열전달 Fin 및 미세 채널 설계를 통해 열전달 효율을 극대화
내구성과 안정성: 알루미늄 및 구리 소재를 활용하여 장기적인 내구성과 부식 방지 기능을 강화
글로벌 표준화: 해외 대기업 및 대학과의 컨소시움으로 글로벌 냉각 기술 표준화

글로벌 협력 및 기술 검증
1.5MW급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Test Bed 발주
(2024년 12월)
1.5MW급 Test Bed 설치 및 PoC 검증(2025년 2월~)
300MW급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2곳 발주 설치 예정
(2026년)K&E(Coldplate 제작 및 설계), ST Youngwon (양산 시스템 구축) 등 다수 기업 참여
KAIST, Postech 등 국내 대학 및 UIUC 등 해외 대학과 R&D 진행 중

01
DLC(direct
Liquid Cooling)
칩셋 냉각 기술
DLC(Direct Liquid Cooling) 시스템은 Cold Plate와
CDU(Coolant Distribution Unit)를 결합하여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공정 환경에서 최상의 냉각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은 특히 1200W급의 발열량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로, 고발열 GPU와 CPU 같은
고성능 칩셋을 위한 필수적인 솔루션입니다.

02
ColdPlate
Solution
Cold Plate는 DLC 기술의 필수 구성 요소로,
고발열 칩셋의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냉각
성능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고밀도 GPU 및
CPU와 같은 첨단 반도체 칩셋에서 발생하는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기술입니다.

03
글로벌 협력 및
기술 검증
나인랩스는 국내외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DLC 기술의 신뢰성과 성능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LC 기술은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칩셋 냉각 시장에서 차세대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위해 나인랩스는 LG전자
KAIST, POSTECH, UIUC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